- ‘놀면 뭐하니’ 모니카 “인기 실감? 물건 사러 가서 사진만 찍다가와”
- 입력 2021. 10.16. 18:45:49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댄서 모니카가 높아진 인기를 체감했다.
'놀면 뭐하니'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모니카와 영상통화를 진행한 하하와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니카와 영상통화에 성공한 하하는 “댄스 열풍이 장난 아니다. (인기를) 몸으로 체감하고 있나”라고 물었다.
모니카는 “다이소를 얼마 전에 갔다. 다이소에서 사진만 찍다가 물건을 못 사고 나왔다”라고 밝혔다.
SNS에서 댄스 챌린지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해 모니카는 “처음에는 댄서들이 (SNS 챌린지를) 환영하지 않았다. 길게 추는 걸 연습했으니까”라며 “시간이 지난 후 춤을 즐기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댄서들이 고립되어 있었던 게 아닌가 싶더라. 쉽게 보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댄스를 배우면 좋은 점에 대해 모니카는 “정신적으로 안정됐다. 제가 고등학생 때 무기력증이 있었다. 춤을 추니까 삶이 건강해졌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