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안우연 父=이종원 밝혀져…윤진이, 배신감에 따귀
입력 2021. 10.16. 20:18:44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진이가 안우연에게 배신감을 느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박대범(안우연)의 아버지가 박수철(이종원)인 사실을 알게 된 이세련(윤진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대란(차화연)은 이세련에게 박대범의 아버지가 박수철이란 사실을 알리며 분노했다.

이후 박대범이 이세련에게 접근하자 왕대란은 “이 제비놈이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 거머리 같은”이라며 “아직도 빨아 먹을 게 남았냐. 경찰 부르기 전에 썩 꺼져라”라고 호통쳤다.

이세련은 왕대란을 진정시키며 “정말 박기사 아저씨가 대범 씨 아빠냐”라고 물었다. 박대범이 맞다고 인정하자 뺨을 때리며 “나쁜 놈. 너도 내 돈 노리고 접근한 거였다. 앞으로 두 번 다시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라”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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