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거미 "♥조정석, 전화 자주해…괜찮다해도 자꾸 알려줘"
- 입력 2021. 10.17. 21:43: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거미가 조정석의 다정함을 인정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조정석과의 친분을 밝히며 평소에도 자주 볼 수 있는 조정석의 사랑꾼 면모를 언급했다. 그는 "거의 한 두 시간에 한 번씩 전화를 계속하더라. 전화를 원래 자주하는 편인가"라고 물었다.
거미는 "오빠가 해준다. 저는 괜찮다고 해도 자꾸 알려주고"라고 공감했다.
신동엽은 "어디 옮기면 연락하고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더라. 얼마 전에 아기가 돌 지나서 너무 예쁠 때다"라고 전했다.
거미는 "너무 예쁘다. 그래서 눈에 밟혀서 더 전화를 자주 하는 것 같다"라며 웃어보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미운 우리 새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