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공진에서 셀프 웨딩 촬영…러블리
입력 2021. 10.17. 22:31:10

tvN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선호와 신민아가 셀프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

17일 방송된 tvN '갯마을 차차차'에서는 홍두식(김선호)과 윤혜진(신민아)이 식을 앞두고 셀프웨딩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웨딩촬영용 드레스를 입고 나온 윤혜진에 홍두식은 "너무 예쁘다. 옷이 날개네. 날개가 어디있지. 천사한테?"라며 감탄했다.

윤혜진은 "생일 선물이 예복이 될 줄이야. 본식 때는 더 좋은 거 입자"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식은 서울에서 올리니까 사진은 공진에서 찍고 싶었다.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 곳.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곳이니까"라고 웃어보였다.

카메라를 들고 나왔지만 공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촬영 현장에 끼어들었다.

틈새를 보고 달아난 홍두식과 윤혜진은 마침내 단둘이 있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 셀프 촬영에 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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