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커넥트 2021' 이명한 대표 "영화적 스케일 오리지널 기대"
입력 2021. 10.18. 11:10:00

이명한 대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명한 대표가 K콘텐츠 전략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국내 토종 OTT 티빙이 독립 출범 1주년을 맞아 1년의 티빙 성과를 조명하고 미래 전략을 소개하는 티빙 커넥트 2021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티빙 성장의 핵심축인 오리지널 성과를 발표한 이명한 대표는 “티빙은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25개의 오리지널과 독점 콘텐츠를 선보이며, 매월 평균 2개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 미래 전략으로 '환승연애' 시즌 2를 비롯한 5편의 프랜차이즈 IP본격화, 네이버 웹툰, 웹소설 등 원천 IP를 활용한 콘텐츠 LTV밸류 확장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티빙표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 등 색다른 팬덤을 위한 장르 다변화와 외연확대, 극장, TV채널 등 과 상생과 공생을 추구하는 유통 전략 다변화, 영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 영화적 소재, 영화급 규모의 스케일감 넘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을 꼽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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