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아야네, 코로나19 여파로 오늘(18일) 예정 결혼식 또 연기
- 입력 2021. 10.18. 14:02: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결혼식을 또 한차례 연기했다.
이지훈-아야네
18일 이지훈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지훈, 아야네는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을 한 차례 더 연기했다고 밝혔다.
당초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9월 27일로 결혼식 날짜를 확정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면서 10월 18일로 연기한 바 있다.
이지훈은 지난 4월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당시 이지훈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아픔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생겨 이렇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혼인신고를 마친 이지훈, 이야네는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피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