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한다감의 무심한 태도에 서운 "너무하다"
입력 2021. 10.18. 20:43:23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한다감의 무심한 태도에 서운함을 느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강남구(한상진)이 서초희(한다감)에게 서운함을 느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금보라)의 방에 있는 물건이 흐트러져 있었다. 강남구는 "지금 이게 사건인지 사고인지 아무도 모르지 않냐. 건들지 말아라"라고 소리쳤다.

서초희는 "이건 단순 가출이다. 짐싸서 나가신 거다. 경찰이 실종 신고도 안 받아주는데 무슨 사건이냐. 어머니 작정하고 나가신거 아니다. 갈아입을 옷 한 두 벌만 챙겨서 나가셨다"고 말하며 옷을 정리했다.

이에 강남구는 "어머니가 몇 벌 들고 나간 게 중요하냐"라고 하자 서초희는 "하루 이틀 뒤면 돌아오실 거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그의 무심한 태도에 강남구는 "너무 하다"며 어머니를 찾으러 바깥으로 나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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