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제주 간짜장 달인 맛집, 비법은?…40년 노하우 '사랑+정성' 가득
- 입력 2021. 10.18. 21:48:2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제주 간짜장이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18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40년 동안 사랑받아온 간짜장 달인이 공개됐다.
80세가 넘는 달인은 주방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달인의 간짜장은 숙성 춘장과 소금에 쩔인 깻잎으로 향을 더한다.
달인은 "깻잎을 먹으면 지방을 많이 분해된다더라. 짜장의 느끼함을 잡아준다"며 "깻잎이 들어가면 풋마늘이 나온다. 그러면 풋마늘을 사서 썰어서 간짜장에 넣는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이처럼 계절마다 비법 재료를 달리한 달인의 간짜장에 대해 필셰프는 "사랑과 정성, 손맛이 다 담겼다. 행복한 순간이었다"고 했다.
해당 맛집은 제주 제주시 관덕로 2-1에 위치한 '송림반점'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