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모' 박은빈X로운, 강렬한 재회…성별 노출 위험에 물속 추락
- 입력 2021. 10.18. 22:11:5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연모' 박은빈과 로운이 강렬한 재회를 맞았다.
'연모'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연모'에서는 산속에서 정지운(로운)이 이휘(박은빈)과 마주친 모습이 그려졌다.
약초를 구하기 위해 산을 오른 그는 옷고름을 매고 있는 이휘에게 눈길을 빼앗겼다. 인기척에 놀란 이휘는 정지운에게 단검을 날렸고, 정지운은 "아무것도 못 봤다. 거기에 있으면 위험하다"며 걱정했다.
하지만 이휘는 정지운에게 칼로 위협하려고 했으나 단숨에 제압당했다. 정지운은 "여인치곤 제법인 솜씨였다"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두 사람은 창운군(김서하)의 등장하며 쫓기는 신세가 됐다. 이 과정에서 절벽에서 뛰어내려 두 사람은 물속으로 피했다. 이휘는 물속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정지운을 구했고, 정지운은 어린 시절 담이가 자신을 구하던 모습을 떠올렸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연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