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훌륭' 강형욱 "보호자, 벅찬 듯"…몰티즈‧허스키‧레트리버 싸움
- 입력 2021. 10.18. 23:35:5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훌륭' 강형욱이 다견가정에 걱정을 드러냈다.
'개는 훌륭하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이하 '개훌륭')에서는 몰티즈와 시베리아 허스키, 골든 레트리버 다견가정이 그려졌다.
시베리아 허스키, 골든 레트리버의 계속된 싸움과 정신없는 탈출시도가 이어졌다. 가장 큰 문제점은 두 대형견의 장난이다. 방치하다가는 큰 싸움이 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형욱은 "하는 행동이 너무 과격하다. 저건 괴롭힘이다. 보호자님이 안 말린다고 할 수 없지만 벅차신 거 같다"고 했다.
결국 출동한 강형욱은 문제견들의 문제점 파악에 나섰다. 강형욱은 "덩치도 있고 활동성이 있는 개들을 말릴 때는 목줄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장난기가 많은 어린 시절에 새로운 경험을 해야 하는데 서로에 대한 심한 장난이 익숙해진 느낌"이라고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개는 훌륭하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