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측 "'작은 아씨들' 검토 중"…김고은X남지현과 만날까 [공식]
입력 2021. 10.19. 14:58:46

위하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위하준이 '작은 아씨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위하준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위하준이 새 드라마 '작은 아씨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작은아씨들'은 우애 좋은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담는 작품으로, 앞서 김고은과 남지현 역시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꽃', '빈센조'를 연출한 김희원 감독과 영화 '박쥐', '아가씨' 각본과 드라마 '마더' 대본을 집필한 정서경 작가의 만남에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차이나타운'으로 데뷔한 위하준은 '걸캅스', '18어게인', '로맨스 별책부록',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미드나이트' 등에 출연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에서 황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작은 아씨들'은 내년 방송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