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피니트 남우현, 2년 5개월 만에 컴백 "낯설고 긴장"
- 입력 2021. 10.19. 16:11:4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남우현이 2년 5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컴백했다.
남우현
남우현은 19일 오후 4번째 미니앨범 'With' 발매 기념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컴백 소감을 전했다.
이날 남우현은 "굉장히 오랜만에 찾아왔다. 아직은 조금 낯설기도 하고 긴장도 된다. 열심히 앨범 작업을 했기 때문에 멋진 모습으로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근황에 대해선 "온택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팬 여러분들과 콘서트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오랜만에 콘서트로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위드'는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남우현의 의지를 담은 앨범으로, 사랑의 여러 감정들을 그만의 독보적이고 섬세한 보컬로 채웠다.
타이틀곡 '냉정과 열정 사이'는 새로운 시퀀스를 시작할 남우현 만의 거부할 없는 나른한 끌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느낄 수 있다.
남우현의 미니앨범 '위드'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