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우현 "데뷔 12년차, 스스로 채찍질多…냉정과 열정 공존"
- 입력 2021. 10.19. 16:41:0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남우현이 스스로에게 냉정과 열정이 공존한다고 밝혔다.
남우현
남우현은 19일 오후 4번째 미니앨범 'With'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남우현은 타이틀곡 '냉정과 열정 사이'를 소개했다. 그는 "몽환적이면서 나름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알앤비팝 곡이다. 절제된 보컬의 느낌고 있고,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인 보컬의 구간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직접 작사에도 참여한 그는 "작사에 참여하면서 저 또한 냉정적이고 열정적일 때는 언제인지 고민을 할 때가 있었다"며 "연습을 하거나 준비할 때는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으로 바뀌는 거 같다. 평소에는 한없이 웃고 밝은 소년이지만, 일할 때만큼은 12년 차임에도 스스로 채찍질을 하면서 냉정하면서도 열정적"이라고 말했다.
네 번째 미니앨범 '위드'는 기다려준 팬들과 함께하고자 하는 남우현의 의지를 담은 앨범으로, 사랑의 여러 감정들을 그만의 독보적이고 섬세한 보컬로 채웠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냉정과 열정 사이'를 비롯해 '위드', '오늘따라(My Diary)', '론리 나이트(Lonely Night)', '얼론(Alone)', '어 송 포 유(A Song For You)'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남우현의 미니앨범 '위드'는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