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사랑은 늘 도망가', 주변에서 난리 법석…대단한 영웅시대"
입력 2021. 10.19. 17:12:58

임영웅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팬들에 근황을 전했다.

임영웅은 19일 자신의 팬카페에 "정말 오랜만에 카페에 글을 씁니다.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죠?!"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저는 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신곡을 너무 사랑해주시는 덕분에 주변에서 아주 난리난리 난리법석입니다"라며 "정말 대단하신 영웅시대 가족 여러분들 덕분에 늘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고 또 뭐였더라..아 그거!! 행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영웅은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대단한 우리 영웅시대.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열심히 준비해서 많이 보여드릴게요. 늘 기대해주시고,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건행"이라고 전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자랑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1일 데뷔 처음으로 부른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했다. 이 곡은 이문세가 불러 지난 2011년 발매됐던 곡으로 임영웅만의 감정선을 새롭게 재해석해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영웅]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