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박윤재, 소이현 그리워하며 눈물
입력 2021. 10.19. 19:53:21

빨강 구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빨강 구두' 박윤재가 소이현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떠난 김젬마(소이현)를 그리워하는 윤기석(박윤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기석은 김제마와 함께했던 순간들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보며 그리움에 눈물을 보였다.

김젬마 역시 윤기석이 아닌 윤현석(신정윤)과 결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착찹한 심정.

김젬마 역시 윤기석을 그리워했다. 김젬마는 '미안하다.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다. 나를 용서해달라'라며 속앓이를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 구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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