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자체 최고 시청률 4.8%…훅·홀리뱅·코카N버터·라치카 파이널 진출
입력 2021. 10.20. 09:40:31

‘스트릿 우먼 파이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파이널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는 평균 시청률 3.9%, 순간 최고 시청률 4.8%를 기록하며 케이블 및 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1539 남녀, 2049 남녀 타깃시청률에서는 지상파 포함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30대 여성 시청층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6.7%, 순간 최고 8.4%까지 치솟으며 ‘스우파’ 열풍을 다시금 입증했다. (유료플랫폼, 수도권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19일 밤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8회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에 설 4크루가 드디어 공개됐다. ‘라치카’, ‘코카N버터’, ‘홀리뱅’, ‘훅’이 그 주인공. 세미파이널 점수 합산 결과 최종 6위를 기록한 ‘프라우드먼’이 아쉬운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4위와 5위를 기록한 ‘YGX’와 ‘라치카’가 5라운드까지 가는 치열한 탈락 배틀 끝에 ‘YGX’가 마지막으로 파이트존을 떠났다.

◆ ’훅’ 세미파이널 최종 1위! ‘프라우드먼’ 최종 6위로 탈락!

지난주에 이어 펼쳐진 ‘맨 오브 우먼 미션’에서는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의 절친인 박재범을 비롯한 유니크하고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는 남자 크루들이 '맨 오브 홀리뱅'으로 함께했다. ‘홀리뱅’은 우주, 무중력을 콘셉트로 무대를 꾸몄다. ‘걸스힙합’이라는 말에 물음표를 던지는 리얼 힙합으로 훌륭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무대를 마쳤고, 박재범을 내세우지 않은 무대에 파이트 저지들의 극찬이 이어졌다.

이어진 '프라우드먼'의 무대에는 드랙퀸 퍼포먼스로 활약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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