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주꾸미+새우+대창 '쭈대세 전골' 쫀득 식감 최강 궁합
입력 2021. 10.20. 19:16:09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쭈대새 전골 맛집에 관심이 뜨겁다.

2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속 '오천만의 메뉴'에서는 눈꽃 석쇠 주꾸미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곳은 주꾸미, 새우, 대창이 합쳐진 '쭈대세 전골' 맛집이다.

주인장은 "고압 세척기로 주꾸미를 세척 후 탱글한 식감을 살려준다"고 맛의 비결을 밝혔다. 이후 양념을 입힌 후 3일간 숙성시켜 깊은맛을 냈다. 대창 잡내 제거로는 레몬즙, 후추를 넣고 12시간 숙성시킨다고 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탱글한 새우와 고소한 대창이랑 매콤한 주꾸미 조합이 완전 새로운 맛이 난다. 레몬마요 소스가 덜 느끼하고 상큼한 맛이 어우러지면서 조화가 좋다"고 극찬했다.

해당 가게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34 104호에 위치한 '쭈꾸미도사 문래점'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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