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 구두' 정유민, 파혼 충격에 정신착란…최명길 목 졸라
- 입력 2021. 10.20. 20:11:3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정유민이 파혼 충격으로 정신착란 증세를 보였다.
빨강 구두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 윤현석(신정윤)의 파혼 통보로 충격받은 권혜빈(정유민)은 정신착란 증세를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권혜빈은 민희경(최명길)에게
"오늘 웨딩드레스 가봉하는 날이다. 현석 오빠한테 전화 해봐야 겠다. 지금 데리러 오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민희경은 "정신 차려. 너 왜 이러니"라며 "너 현석이랑 결혼 안 해. 아니 못해. 깨졌어"라고 말했다.
권혜빈은 "무슨 소리냐. 아니야. 나 현석오빠랑 결혼 할 거야"라고 부정했고 민희경은 "현석이보다 백배 천배 나은 사람 소개해 주겠다. 그러니까 이제 다 잊자"고 타일렀다.
이를 들은 권혜빈은 "왜? 네가 현석 오빠 갖고 싶어서? 네가 오빠 꼬셨어"라며 "우리 오빠 어딨냐"며 목을 졸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 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