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김채윤, 한다감·한정우 오해…한상진에 "언니 바람났다"
입력 2021. 10.20. 20:53:08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한정우와 사이를 오해받았다.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에게 호의를 표하는 양재민(한정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퇴근길에 구두굽이 망가져 당황해했다.

이를 본 양재민은 "제가 댁까지 모셔다드리겠다. 같은 방향이라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회사에 거짓 주소를 말한 서초희는 강남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다행은 개뿔. 망할 주소록 때문에 도살장 소처럼 또 여기까지 끌려가는데'라고 생각했다.

도착한 양재민은 서초희에게 "집 앞까지 모셔다드리겠다. 그렇게 어떻게 집에 가냐"고 말했고 서초희는 "괜찮다"고 거절했다.

이때 송파란(김채윤)이 두 사람 모습을 목격했다. 이후 강남구(한상진)에게 "(서초희) 언니 바람난 것 같다"고 말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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