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태오 측 "코로나19 완치 후 활동 재개" [공식]
- 입력 2021. 10.21. 16:12:4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유태오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유태오
21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치오가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 오후 병언에서 퇴원했다"고 밝혔다.
유태오는 지난 1일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병원에 입원했으며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태오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영화 촬영 및 광고 촬영 스케줄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배우 유태오가 완치 판정을 받고 오늘 오후 병원에서 퇴원했습니다.
유태오는 지난 1일 미국에서 영화 촬영을 마치고 귀국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병원에 입원했으며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유태오는 앞으로도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영화 촬영 및 광고 촬영 스케줄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