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기 측 "가짜뉴스·악플 강경 대응…선처NO" [공식]
- 입력 2021. 10.21. 17:28:3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측이 가짜뉴스와 악플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승기
이승기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승기에 대한 도를 넘는 수준의 가짜뉴스와 악플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악플러들의 행위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써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 무례하고 저속한 표현을 넘어 타인의 인격을 모욕하고 특히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연예인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행위는 심각한 범죄행위로써 형사처벌 대상일 뿐만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사유에도 해당한다"며 "지은 죄에 상응하는 형사 처벌을 받게 하고 이와는 별도로 합당한 민사상의 손해배상 책임까지 지게 함으로써 악플러들을 발본색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승기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하고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행위들에 대하여,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 중이며 JTBC '싱어게인2' 진행을 맡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