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닮은 사람' 신현빈, 신동욱에 "후회해…김수안 만날 수 있을까"
- 입력 2021. 10.21. 22:52:57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신현빈이 신동욱에 김수안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했다.
JTBC '너를 닮은 사람'
21일 방송된 JTBC '너를 닮은 사람'에서는 구해원(신현빈)이 정선우(신동욱)에 안리사(김수안)를 보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선우는 구해원에 "아픈 걸 즐기는 건 미련한 거다"라고 말했다.
구해원은 "제가 미련하긴 하다. 제가 미련하긴 한데 남들이 아픈 걸 즐길 정도로 몹쓸 사람은 아니다"라며 "후회하고 있다. 리사 제가 따로 만나볼 수 있을까"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어 그는 "리사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그 일 이후로 리사를 볼 기회가 없었다. 다른 뜻은 없다. 선생님이 말했지 않나. 제대로 사과하라고"라고 전했다.
정선우는 "해야죠. 바로잡을 기회가 있을 때"라고 강조했다.
구해원은 "그러려고 한다. 그래야 리사도 잘못했을 때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이 될테니까"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너를 닮은 사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