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안, 아우터코리아 전속계약…정재영·김영대와 한솥밥 [공식]
- 입력 2021. 10.22. 16:08:5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지안이 아우터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김지안
22일 오후, 아우터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아우터코리아와 신인 배우 김지안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김지안은 tvN 드라마 ‘홈타운’에 홍안동 모녀사건의 희생자 이경진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2008년생인 김지안은 2016년 KBS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를 통해 데뷔, 다수의 작품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당찬 아역배우로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았다. 그런 김지안이 아우터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배우로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우터코리아는 배우 정재영의 소속사이면서 다양한 매력을 지닌 신인 배우들을 계속 육성하며 업계에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김지안의 영입을 두고 아우터코리아 원욱 대표는 “홈타운’에서 카리스마가 서린 눈빛과 자연스러운 연기가 눈에 확 들어왔는데 실제로 만나니 그 나이 또래 중학생의 순수함이 더욱 매력을 느꼈다. 배우로서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큰 잠재력을 지닌 만큼 기대가 크다. 앞으로 김지안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애정 어리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김지안의 새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김영대, 채원빈, 윤현수 등 눈에 띄는 신인 배우들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김지안의 합류 역시 아우터코리아의 행보를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지안은 아우터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후 다양한 작품에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성실히 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우터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