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악뮤 vs 에스파, 10월 넷째 주 1위 후보
입력 2021. 10.24. 16:09:31

'인기가요'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악동뮤지션과 에스파가 '인기가요'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0월 넷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악동뮤지션 '낙하'와 에스파 'Savage(새비지)', 'Next Level(넥스트 레벨)'이 올랐다.

'인기가요' 차트 산정 방법은 온라인 음원55%, 음반 10%, SNS 30%, 온에어 10%, 시청자 사전 투표 5%가 포함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남우현(NAM WOO HYUN), LIGHTSUM, 블리처스, 세븐틴(SEVENTEEN), CNBLUE(씨엔블루), CL, 에스파(aespa), AB6IX(에이비식스), ENHYPEN, 은혁, 이진혁, 조유리, KINGDOM(킹덤), 트라이비(TRI.BE), PIXY(픽시), 핫이슈(HOT ISSUE) 등이 출연한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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