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나귀 귀' 김병현, 연쇄 창업마…손준호 "빨리 깨달으셨으면"
- 입력 2021. 10.24. 17:24: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당나귀 귀' 김병현이 햄버거, 메밀, 라면집까지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공개됐다.
'당나귀 귀'
24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는 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김병현의 식당을 찾았다.
이날 김병현은 운영하고 있는 햄버거, 라면 집에 이어 메밀집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야심차게 준비를 해서 오픈하려고 하니까 가을이 됐다"며 "메일을 제가 좋아하는데 많은 분들이 진정한 메밀집이 느껴봤으면 좋겠어서 열게 됐다"고 가게를 열게 된 이유를 말했다.
하지만 그의 기대와 달리 쌀쌀해진 날씨에 가게는 텅 빈 상태. 이를 본 정호영은 "어차피 적자니까 광주에 무료 급식소를 하나 차려서 마음의 빚을 갚는 게 어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준호 역시 "빨리 깨달으셨으면 좋겠다. 이쪽은 아니구나를"이라고 해 폭소케 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