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 김선호, 깔끔하게 통편집…5인 체재
- 입력 2021. 10.24. 19:19:3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하게 된 김선호가 '1박 2일'에서 완벽하게 사라졌다.
'1박 2일'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는 전라북도 김제로 떠난 추남선발대회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은 고정 멤버였던 김선호가 사생활 논란으로 하차한 후 나흘 만에 방송된 것으로 신체 일부와 불가피한 전체 장면에만 스치듯 등장했다. 그의 목소리 등 존재감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완벽하게 지워냈다.
최근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와의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결국 하차가 결정됐다.
'1박 2일' 측은 "최근 논란이 된 김선호씨의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 이미 촬영된 방송분에 대해서는 최대한 편집해 시청자분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선호가 하차한 '1박 2일'은 재정비 후 오는 29일 5인 체재로 첫 촬영을 진행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1박 2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