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곰발바닥, 새로운 가왕 등극…'빈대떡신사' 정체=쟈니리
- 입력 2021. 10.24. 20:03: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복면가왕' 빈대떡신사의 정체는 쟈니리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24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가왕 '빈대떡 신사'는 김용준, 박완규, 서인영 등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그의 정체는 '뜨거운 안녕', '사노라면'을 부른 데뷔 65년차 쟈니리였다. 그는 "굉장히 부담스러웠다. 전부 젊은 사람들 뿐인데 할아버지가 어떻게"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번, 3번도 안되겠다 했는데, 4번째 도전하게 돼서 행복하다. 감사하다"며 "미국 사람들이 레이 찰스랑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더라. 너무 감동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곰발바닥이 18대 3으로 '빈대떡신사'를 꺾고 새로운 가왕 자리에 앉게 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