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사와 아가씨' 서우진, 사라진 이세희에 "올 때까지 기다릴 것"
- 입력 2021. 10.24. 20:17:4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서우진이 이세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사와 아가씨'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세종(서우진)이 박단단(이세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국(지현우)은 아들 이세종을 위해 박단단을 찾아 나섰다.
이세종은 박단단과 전화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선생님 나랑 약속 했잖아요. 내 옆에 오래 오래 있을 거라고. 그래 놓고 왜 약속 안 지켜요? 선생님 올 때까지 밥도 안 먹고 선생님만 기다릴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단단은 이영국에게 "빨리 가자"며 "사실대로 말씀 안 드린 게 아니라 회장님 댁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거다. 일부러 어떤 목적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박단단과 재회한 이세종은 "나한테 말도 안 하고 어디 갔었냐"며 "이제 선생님이 와서 다 나은 거 같다"고 끌어안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