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지현우에게 달려가 포옹…묘한 기류
입력 2021. 10.24. 21:20:57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이세희가 지현우에게 포옹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박단단(이세희)와 이영국(지현우)가 포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영국의 둘째 아들 이세찬(유준서)의 생일을 맞아 다같이 별장으로 떠났다.

박단단은 막내 이세종(서우진)과 장난을 치던 중 휴대폰을 떨어트려 늦은 밤 휴대폰을 찾아나섰다. 하지만 산속에서 길을 잃은 그는 발을 헛디뎌 넘어지기도.

겁에 질린 박단단은 이영국을 보자마자 눈물을 보이며 껴안았다. 이영국은 당황한 것도 잠시 박단단을 안아주며 묘한 감정이 오갔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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