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전지현, 산에 돌아온 이유…검은 손의 정체는 무엇?
입력 2021. 10.24. 21:52:15

'지리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지리산' 전지현이 사건 발생 이후 다시 돌아왔다.

2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에서 서이강(전지현)은 조난 사고에 대해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이강은 조난 사고에 대해 김웅순(전석호)에게 사건에 대해 물어 보기 위해 다시 지리산을 찾았다. 특히 노란리본에 대해 물었지만, 별다른 수확은 없었다.

이어 과거 영상을 살펴보던 서이강은 조대진(성동일)과 다시 만났다. 그는 "1년 동안 죽다 살아난 애가 그 사진은 왜 찾아본 거냐. 현조(주지훈) 때문이냐"고 물었다. 서이강은 지리산 설산에서 습격을 당했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조대진은 "난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설산이 얼마나 위험한 줄 알면서 왜 그날 산에 오른거냐"고 캐물었다. 서이강은 "아무 일도 없었다. 그저 산을 지키려고 했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산 속에서 노란 리본을 묶는 검은 장갑을 낀 정체가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들이 겪은 의문의 사고가 무엇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리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