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김태균, 린린자매와 새롭게 합류…미모의 아내 김석류까지
- 입력 2021. 10.24. 22:09:4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돌' 김태균이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균이 린린 자매와 함께 새롭게 합류해 집을 공개했다.
입구부터 각종 트로피는 물론 집 안에 엘레베이터까지 있는 초호화 주택이 눈길을 끌었다. '대전의 장동건'이라는 김태균은 2010년 1세대 야구 여신 김석류 아나운서와 결혼했다.
은퇴 후 그는 '슈돌'에 새롭게 합류해 효린, 하린 자매가 공개됐다. 효린이는 "방탄소년단의 지민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특히 침대에서 꼼짝도 하지 않는 아빠와 달리 부지런한 첫째 딸 효린이는 달걀 프라이도 능숙하게 하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김태균은 차태현에게 육아 조언을 구했다. 차태현은 "애들마다 성향이 다르다. 수찬이는 6학년 때부터 사춘기가 왔다. 그래서 거의 말을 안 했다. 거의 객식구처럼 대했다"고 했다.
이어 "예의 없거나 버릇 없이 굴때만 혼냈지만, 시간이 해결해주는 거 같다"고 조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