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재♥박민정 득녀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21. 10.27. 14:04:1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조현재, 박민정 부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조현재
조현재 소속사 아센디오는 27일 공식입장을 통해 "조현재씨의 아내 박민정씨가 이날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씨는 현재 조현재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조현재-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현재는 1살 나이 차이의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민정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조현재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조현재씨 소속사 아센디오입니다.
배우 조현재, 프로골퍼 박민정 부부와 관련하여 기쁜 소식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조현재씨의 아내 박민정씨가 금일(27일) 오전 서울 모처의 한 병원에서 3.33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박민정씨는 현재 조현재씨의 보살핌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조현재씨를 비롯해 가족 모두가 귀한 생명을 맞이하게 되어 기뻐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의 축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조현재-박민정 부부에게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두 부부와 태어난 아이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