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스트비 "첫 번째 컴백, 데뷔와는 또 다른 떨림"
- 입력 2021. 10.27. 16:22:1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저스트비(JUST B)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저스트비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7일 오후 첫 번째 싱글 앨범 '저스트 비트(JUST BEA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MC는 박소현이 맡았다.
4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저스트비 임지민은 "데뷔 때보다는 아니지만, 첫 번째 컴백이라 또 다른 느낌으로 떨리는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도염은 "데뷔 앨범 만큼이나 열심히 준비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수록곡 퍼포먼스까지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JUST BEAT'는 마음속의 내적인 감정 변화에 대한 맥박을 뜻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한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해야 하는 의미를 표현하고자 했다. 타이틀곡 '틱톡(TICK TOCK)'은 매력적인 비트 사운드의 팝 댄스 곡이다. 특히 시계 소리를 표현한 듯 '틱톡'이 반복되는 후렴구는 강력한 중독성이 돋보인다.
저스트비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저스트 비트'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