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 JM "퍼포먼스 신규 맛집→따뜻한 그룹, 타이틀 얻고파"
입력 2021. 10.27. 16:33:41

저스트비 JM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저스트비 JM이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언급했다.

저스트비(임지민, 이건우, 배인, JM, 전도염, 김상우)는 27일 오후 첫 번째 싱글 앨범 '저스트 비트(JUST BEA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MC는 박소현이 맡았다.

데뷔 앨범 '저스트 번(JUST BURN)'을 통해 '퍼포먼스 신규 맛집'으로 활약했던 저스트비는 이번 활동을 통해 얻고 싶은 새로운 수식어에 대해 밝혔다.

JM은 "따뜻한 그룹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 무대 위에서는 무겁고 카리스마 있지만, 무대 아래에서는 팬들과 정을 많이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JUST BEAT'는 마음속의 내적인 감정 변화에 대한 맥박을 뜻하면서도 스스로에 대한 감정을 통제하고 억제해야 하는 의미를 표현하고자 했다. 타이틀곡 '틱톡(TICK TOCK)'은 매력적인 비트 사운드의 팝 댄스 곡으로, '틱톡'의 반복되는 후렴구는 강렬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저스트비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저스트 비트'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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