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김채윤, 한다감·양재민 호텔서 목격…금보라 "감히 바람을"
- 입력 2021. 10.27. 20:51: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채윤이 한다감, 양재민 사이를 오해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2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송파란(김채윤)이 서초희(한다감), 양재민(한정우)를 호텔에서 목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파란은 공주아(최유주)와 호텔 카페를 방문했고 이때 워크숍을 온 서초희, 양재민을 보고 둘 사이를 오해했다.
이를 본 공주아는 "동영상 찍어야지"라고 말했고 송파란은 "손떨려서 아무것도 못 하겠다"고 당황해했다.
이후 송파란은 나선덕(금보라)에게 연락했고 호텔에 도착한 나선덕은 "감히 내 아들을 놔두고 바람을 펴? 유부녀가 할 짓이 없어서"이라고 분노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