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박은영 아나운서 "SBS, 1차에서 나 떨어뜨렸다"
입력 2021. 10.27. 21:18:17

골때녀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주신은이 새롭게 합류했다.

27일 방송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연예계 대표 아나테이너’ 오정연을 비롯해 박은영, 신아영, 윤태진, 주시은 아나운서가 ‘FC 아나콘다’ 팀으로 전격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정연은 주시은에 "현직 아나운서가 올지 전혀 생각을 못했다"고 놀라 했다.

이에 주시은은 "아무도 저한테 큰 기대를 안했다"며 "경기에 대한 이해도는 있는데 그걸 몸으로 표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후 박은영은 "우리 KBS 아나운서였는데 SBS 달려있으니까 좀 이상하다. SBS 1차에서 떨어졌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정연은 "난 SBS가 제일 오고 싶었다 솔직히 그랬으면 내 인생이 달라졌겠지"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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