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박수진 닮은꼴 정숙, 나이·직업 공개 "28살, 교통방송 캐스터"
- 입력 2021. 10.27. 22:39:0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3기 몰표녀 정숙 프로필이 공개됐다.
나는 솔로
27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박수진 닮은꼴’이자 ‘첫인상 올킬녀’로 화제를 모은 정숙의 리얼 프로필이 공개됐다.
앞서 정숙을 제외한 5인의 솔로녀들은 소리꾼, IT기업 직원, 필라테스 강사 등 진짜 직업과 나이를 밝힌 바 있다.
이날 정숙은 "94년생 28살이다. 서울에서 왔다"며 "현재 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에서 캐스터로 일하고 있다"고 직업을 공개했다.
이어 "실시간 교통정보, 날씨 정보, 항만, 항공정보를 알려드리고 있다"며 "학교는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했다"고 말하자 이에 이이경은 "후배네?"라고 반가워했다.
이후 정숙은 "중학교 땐 전교 1등도 해보고 고등학교 때도 전교 1등으로 졸업했다"면서도 "예술고 전학에 부모님 반대가 심하셨었다. 부모님 말 들었어야 했는데 후회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돈 많이 벌고 이런 직업도 아니고 남들 쉴 때 쉬지도 못하고 남자분들이 보기에 만나기 힘들겠다 생각하실 것 같다"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