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포토]고개 숙인 채 법원 나서는 리지
- 입력 2021. 10.28. 10:25:24
-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차량 추돌사고를 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의 1심 선고 공판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리지
이날 리지가 선고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리지는 지난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술에 취한 상태로 차를 몰다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아 택시 기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셀럽미디어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