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아토 측 "연우와 전속계약 확정 NO, 긍정 논의 중" [공식]
입력 2021. 10.28. 15:04:02

모모랜드 연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28일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계약 관련 미팅을 가진 건 맞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한 연우는 지난해 그룹에서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앨리스' '바람피면 죽는다'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이어온 연우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 중이다.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한소희, 정일우, 이다인 등이 소속된 가운데 연우가 이들과 한솥밥을 먹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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