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두 달만 컴백, 체력적 힘든 점? 팬들이 원동력"
- 입력 2021. 10.28. 17:25: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박지훈이 두 달만에 컴백했다.
박지훈
28일 오후 박지훈 미니 5집 'HOT&CO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두 달 만에 미니 5집으로 컴백한 박지훈은 "운동을 하고 있는 게 있다. 복싱,하키를 배우고 있다. 운동을 하면서 활동해서 그런지 활동하면서도 체력이 길러지는 것 같다. 저를 좋아해 주시는 메이(팬클럽명)가 원동력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에 대해선 "'HOT&COLD'는 여인들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뜨거움, 차가움이라는 대조적인 모습들이 나타나기도 하고 사랑을 표현하기도 한다. 그런 사랑을 담으면서도 분노도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신보 'HOT&COLD(핫 앤 콜드)'는 연인 사이의 부딪침과 이를 통해 성숙해지는 관계에 대해 노래한 앨범이다. '뜨거움과 차가움'이라는 사랑의 대조적인 모습을 박지훈의 다채로운 퍼포먼스와 연기력으로 더욱 드라마틱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다섯 번째 미니앨범 'HOT&COLD'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