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세븐' 지난 10년간 시민단체에 투입된 1조 원대 예산 실태는?
입력 2021. 10.28. 20:00:00

탐사보도 세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탐사보도 세븐'에서 서울시 지난 10년에 대해 알아본다.

28일 방송되는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는 지난 10년, 서울시에선 무슨 일이 편으로 꾸며진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년 동안 서울시가 시민단체에 약 1조 원에 육박하는 예산을 무분별하게 지원했다며, 지원 방식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지난달 13일 발표했다. 시의회 여당 측 의원들과 일부 시민사회에서는 오 시장이 정치적 의도로 박원순 전 시장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고 반발하고 있다.

오세훈 시장의 이런 주장은 왜 나온 것일까. 취재진은 지난 10년간 서울시의 민간위탁·보조금 지원 내역이 담긴 문건 등을 어렵게 입수, 전수 조사했다.

이날 '탐사보도 세븐' '지난 10년, 서울시에선 무슨 일이' 편에서는 지난 10년간 시민단체에 투입된 1조 원대의 예산 지원 실태와 문제점에 대해서 집중 보도한다.

'탐사보도 세븐'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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