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한다감·한정우 불륜 의심 "갈라서라"
- 입력 2021. 10.28. 20:40:57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가 한다감의 불륜을 의심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28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나선덕(금보라)이 며느리 서초희(한다감)의 불륜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파란(김채윤)이 서초희와 양재민(한정우)가 호텔로 들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나선덕에게 알렸다.
이에 나선덕은 호텔로 찾아가 "못 가게 막았어야지 가만히 보고 있었냐"고 소리쳤다. 송파란은 "너무 놀라서 머리가 정지됐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호텔 직원에게 막히자 나선덕은 "불륜 현장을 덮쳐야 하는데 어떻게 전화를 하냐"며 따졌지만 결국 쫓겨났다. 손도 못 쓰고 집으로 돌아간 나선덕은 아들 강남구(한상진)에게 "갈라서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