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 집' 성동일, 김영옥 위해 잔치국수+전복 버터구이 한끼
입력 2021. 10.28. 21:31:25

'바퀴달린 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바퀴달린 집' 성동일이 김영옥을 위해 한끼를 준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바퀴달린 집'에는 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대선배인 김영옥의 등장에 성동일, 공명, 김희원은 버선발로 마중나갔다. 잔치국수를 좋아한다는 김영옥을 위해 성동일은 요리 실력을 뽐냈다.

성동일을 도와 공명은 주방으로 향했고, 김희원은 김영옥 옆에서 대화를 나눴다. 김희원은 "열 살때부터 선생님을 뵈어 왔다"며 성우 시절을 언급했다.

이어 완성된 잔치국수와 전복 버터구이를 맛본 김영옥은 "이렇게 예쁘게 했다. 무슨 복이냐"라며 맛을 보고 뿌듯해했다. 밥을 먹으면서도 김영옥을 알뜰하게 살피는 성동일의 배려가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바퀴달린 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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