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타이틀곡 대결, 온라인 생중계…탈락후보 김현엽 눈물
입력 2021. 10.28. 22:12:21

'야생돌'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야생돌' 지원자들에게 최종 미션이 주어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야생돌'에서는 두 번째 타이틀곡 '낙하산은 펴지 않을게요' 단체 퍼포먼스로 팀워크 최종 미션에 도전하는 지원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중간 순위 결과 박건욱이 1등, 임주안이 2등, 방태훈이 3등을 차지했다. 하지만 김현엽, 김지성, 권형석, 윤재찬이 순서대로 하위권을 차지하며 탈락 후보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팀워크 평가전 미션이 공개됐다. 최종 미션에서는 제한 시간 안에 타이틀곡 '낙하산은 펴지 않을게요' 단체 퍼포먼스를 준비해 생중계로 퍼포먼스를 본 100인의 평가단의 투표로 1등이 뽑히게 된다.

승리 보증 수표인 B팀은 퍼포먼스를 함께 꾸밀 팀으로 A팀을 선택했다.

그러자 탈락 후보자 김현엽은 눈물을 보였다. 그는 "너무 고마웠다. 솔직히 저희 팀을 고르는 게 도박이다. 저희의 열정이나 노력을 알아봐주고 골라준 게 고마워서 순간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야생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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