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 퍼즐’ 고아성 “윤계상X윤경호 ‘윤브라더스’ 케미 좋아”
입력 2021. 10.29. 11:44:48

'크라임 퍼즐' 고아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고아성이 케미를 기대케 했다.

29일 오전 올레tv X seezn 오리지널 ‘크라임 퍼즐’(감독 김상훈)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김상훈 감독, 배우 윤계상, 고아성, 윤경호 등이 참석했다.

윤계상은 고아성, 윤경호와 호흡 소감으로 “저는 영광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촬영 때 항상 네 명이서 만나서 회의하고, 스터디를 했다. 그래서 현장에선 아무 문제가 없었다. 신이 바뀌어도 10번 연습한 것처럼 호흡이 좋았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아성은 “현장에서 ‘윤브라더스’ 케미가 카메라 밖에서도 어마어마했다. 저는 두 분의 얘기를 듣는 것만으로도 충만했다”라고 전했다.

윤경호는 “예전부터 알던 사람들처럼 저를 반겨주셨다. 학생 때 작업처럼 열띠었다. 또 유쾌해서 역으로 시너지를 가져가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현장 분위기에 대해 고아성은 “세팅해놓은 조명, 촬영 모니터를 보면 살벌하고 건조한 느낌이 드는데 실제 현장은 화기애애하고 유쾌했다. 연기할 때 빼고는 다 웃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크라임 퍼즐’은 살인을 자백한 범죄심리학자 한승민(윤계상)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고아성)의 진실 추격 스릴러다. 오늘(29일) 첫 공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올레tv, seez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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