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에 "앞으로 처신 잘하겠다"
- 입력 2021. 10.29. 20:58: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한다감이 한정우에 기분 좋게 사과했다.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
2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가 양재민(한정우)과의 오해를 원만하게 해결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민은 서초희에 "미안하다. 제가 본의 아니게 서팀장님 곤란하게 만들지 않았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리고 이번 일은 제가 대표님 뵙고 정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초희는 "아니다. 이미 다 정리됐다. 그리고 전 대표님 뜻대로 마무리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민망한 오해거리 만들어서 회사에 폐를 끼치지 않았나. 돌아보면 제 생각이 짧았던 거 같고 앞으로 좀 더 처신을 잘하겠다"라며 "죄송하다. 본부장님도 저로 인해 깨나 곤란하셨을텐데 앞으로 주의하겠다"라고 당차게 다짐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