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신소율, 상큼발랄한 '레몬 트리'…1승은 실패
- 입력 2021. 10.30. 19:05:5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신소율이 '불후의 명곡'에서 상큼 발랄함을 맘껏 뽐냈다.
불후의 명곡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1 명품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영옥 강신일 김승수 신승환 최대철 신소율 출연했다.
이날 신소율은 세 번째 주자로 나서 강신일과 대결을 펼쳤다.
신소율이 선곡한 노래는 박혜경의 '레몬 트리'. 스페셜 MC 이찬원은 "이 노래는 '불후의 명곡'에서 처음 하는 노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소율은 한 편의 뮤지컬같은 무대를 선사,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페셜 명곡판정단 투표 결과, 강신일이 신소율을 꺾고 2승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