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더 우먼' 진서연, 14년 전 이상윤 父도 죽였다
- 입력 2021. 10.30. 22:26:1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원 더 우먼' 진서연이 이상윤의 부친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결정적인 인물이었다.
원 더 우먼
30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극본 김윤, 연출 최영훈)에서는 14년 전 방화사건의 중심에 한성혜(진서연)의 있음을 알게 된 조연주(이하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연주와 한승욱(이상윤)은 14년 전 서평공장에 찾아온 인물이 한성혜임을 알게 됐다. 충격적인 진실에 두 사람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당시 한성혜는 한승욱의 부친을 밀었다. 이에 한승욱 부친은 뒤로 넘어지면서 머리에 피를 흘렸고 그대로 의식을 잃었다.
한성혜는 정도우(김봉만)에게 "난 여기 없었다. 큰 아버지 혼자 저렇게 된거다"며 이 일을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정도우는 쓰러져 있는 한승욱의 부친을 방에서 꺼내 복도로 이동시켰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원 더 우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