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31일) 스페셜 편 방송…‘국민 MC’ 송해 나이도 관심
- 입력 2021. 10.31. 12:3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전국노래자랑'
3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스페셜 편으로 꾸며진다.
‘전국노래자랑’은 지역에서 예심을 통과한 아마추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즐거운 노래와 재치의 대결, 아울러 향토색 짙은 각 고장의 자랑거리로 시청자에게 꾸밈없는 웃음,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는 국대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지역 예심 및 녹화를 잠정 연기한 ‘전국노래자랑’은 현재 매주 스페셜 편으로 대체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 11월 9일 첫 방송 이후 41년간 대한민국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MC를 맡고 있는 송해는 1927년생으로 올해 나이 95세다.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