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전지현, 감자 폭탄 설치 범인과 만났다…섬뜩 미소 대면
입력 2021. 10.31. 22:27:49

'지리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전지현이 ‘감자 폭탄’ 설치 범인과 마주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에서는 감자 폭탄 설치 범인을 찾아 나선 서이강(전지현)과 강현조(주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야생동물을 밀렵하던 남성이 감자 폭탄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강현조는 서이강에게 폭탄 설치 진범이 따로 있다고 말했다.

이후 강현조는 과거 감자 폭탄 처리반으로 활동했던 한 주민의 집을 방문했다. 해당 주민은 이양선(주민경)의 조부의 집이었고, 감자 폭탄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그 시각 서이강은 감자 폭탄 관련 간담회에서 주민과 만남을 가지던 중 한 남성과 눈이 마주쳤다. “손을 봤다. 작은 짐승이 할퀸 것처럼 다섯 개의 손톱자국이 있었다”라는 강현조의 환시를 떠올린 서이강은 해당 남성의 손등을 예의주시했다.

남성의 손등에는 다섯 개의 할퀸 자국이 있었다. 남성은 고개를 돌려 섬뜩한 미소를 지었고,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지리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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